무의식과 신의 작용
인간의 몸과 정신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를 따지는 것과 같이 몸과 정신이 어느것이 우선인가를 따지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나 인간의 정신세계는 지상의 모든 생물과는 다르게 고도로 발달된 영적인 개념의 에너지 체계가 있어 인간을 이야기 함에 있어 정신의 중요함은 간과 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인것이다. 이런 소우주인 인간의 정신은 몸과 서로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배운것과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복잡히 얽혀져 있는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에너지 개체는 내부 각각의 장기의 다양한 에너지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상호간에 영향을 주면서 한개의 에너지 순환시스템을 이루고 있다. 이런 개체의 에너지 순환시스템은 신과 인간의 순수한 영혼이 공존하는 무의식에 의해 개체의 생명현상 유지를 위해 신체내에 에너지가 고르게 분포하게 하며 이 고른 에너지 분포에 따르는 노력에 의해 상호간의 에너지 교환과 간섭이 이루어져 인간의 정신(精神)활동이 생기게 되는데 이것이 있고 없는 것에 따라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데 확실한 기준점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정신(精神)활동은 정 기 신(精 氣 神) 삼보(三寶)의 한 부분으로 정 기 신은 모두가 하나인 동시에 쓰임새에 따라 그 용도가 달라 이름을 달리 부르는 것으로 가장 기본은 생체 에너지인 기(氣)이며 생체 내에 기가 충실해야 정과 신도 따라 충실해져 개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활동이란 정기신 활동을 의미하므로 각각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이나 흔히 정신활동이 의식활동과 같은 의미로 동일시 되고 이 의식활동은 무의식의 실체에 의해 조정되고 이것에 의해 육체활동과 함께 서로 상호 간에 지배되므로 생명체의 무의식활동에 대해 그 본질을 자세히 추구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정기신(精氣神) 삼보 중 신(神) 을 의식 활동이라 하며 의식에는 선천의 신 인 무의식(無意識)이 있고 후천의 신인 의식(意識) 이 있다. 선천의 신인 무의식은 현대 정신과학에서는 이드(ID)와 같은 의미로 쓰이며 이드는 자아와 초자아로 분화된다.
이 무의식의 내용은 심리적생활의 근원으로서 본능적, 감성적인 것이어서 처음에부터 있었던 것, 한번 의식했다가 뒤에 망각한 것, 억압되어 뒤에 무의식이 된 것 등의 3가지가 있다.
그 요소는 인류.민속.민족적 유전의 집단적인 것인 C.G. 융의 집단 무의식(초자아)과 개인의 유아적 성질, 그 후의 경험으로서 현실 생활의 의식에서 배제된 것의 개인적인 무의식(자아) 등으로 이루어진다. 그 밖에 잠재의식이란 겉으로는 나타나지는 않지만 상황에 따라 의식화 할 수 있는 의식을 의미하며 후자의 범주 안에 포함된다.
그리고 이런 무의식의 기능은 주로 대뇌의 뇌간(brainstem)라는 부위에서 담당하며 기본적인 생명활동에 중추적인 역활을 담당한다. 즉 이 뇌간은 간뇌(間腦)·중뇌(中腦)·뇌교(腦橋)·연수(延髓)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뇌(diencephalone)는 혈압, 체온, 혈당량, 위산분비,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역활을 하며 그 외에 먹는 일과 성행위도 담당하고 뇌하수체를 다스리는 일을 하며 중뇌(midbrain)은 안구운동, 홍체수축 등 눈의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연수(pons)는 심장박동, 호흡, 소화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활동을 주관하고 있다.
정기신(精氣神) 삼보 중 신(神) 을 의식 활동이라 하며 의식에는 선천의 신 인 무의식(無意識)이 있고 후천의 신인 의식(意識) 이 있다. 선천의 신인 무의식은 현대 정신과학에서는 이드(ID)와 같은 의미로 쓰이며 이드는 자아와 초자아로 분화된다.
이 무의식의 내용은 심리적생활의 근원으로서 본능적, 감성적인 것이어서 처음에부터 있었던 것, 한번 의식했다가 뒤에 망각한 것, 억압되어 뒤에 무의식이 된 것 등의 3가지가 있다.
그 요소는 인류.민속.민족적 유전의 집단적인 것인 C.G. 융의 집단 무의식(초자아)과 개인의 유아적 성질, 그 후의 경험으로서 현실 생활의 의식에서 배제된 것의 개인적인 무의식(자아) 등으로 이루어진다. 그 밖에 잠재의식이란 겉으로는 나타나지는 않지만 상황에 따라 의식화 할 수 있는 의식을 의미하며 후자의 범주 안에 포함된다.
그리고 이런 무의식의 기능은 주로 대뇌의 뇌간(brainstem)라는 부위에서 담당하며 기본적인 생명활동에 중추적인 역활을 담당한다. 즉 이 뇌간은 간뇌(間腦)·중뇌(中腦)·뇌교(腦橋)·연수(延髓)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뇌(diencephalone)는 혈압, 체온, 혈당량, 위산분비,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역활을 하며 그 외에 먹는 일과 성행위도 담당하고 뇌하수체를 다스리는 일을 하며 중뇌(midbrain)은 안구운동, 홍체수축 등 눈의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연수(pons)는 심장박동, 호흡, 소화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활동을 주관하고 있다.
그리고 생체 에너지(氣) 측면에서는 이 무의식인 선천의 신은 본성(本性) 과 같은 의미이며 염파로는 15,000hz대의 파장으로 상단전에 머문다.
이 본성에는 5성(性)이 있다. 즉 우월본능(목), 소유본능(화), 수면본능(금), 성본능(수), 식본능(토)이 그것이다. 이것의 상호간에 에너지 교환과 간섭(상생, 상극)에 의해 개체의 본성이 정해지며 이것으로 성격이 형성된다. 이것은 의식적으로 인지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조정되어지지 않는 선천의 신인 것이다. 그리고 본능(本能)이란 본성이 무의식적으로 행동 양식으로 표출되어 지는 것으로 현대의 심리학에서는 인지능력만이 인정되어 알려져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 정기신을 다른 말로 백혼영(魄魂靈)이라고 도 부르는데 이것은 정기신을 종교적으로 파악한 개념으로 보면된다
영(靈)은 상단전즉 뇌간에 머물어 깃들며 정신의 작용을 맡고 생명현상을 부여한다고 여겨지는 비물질적 실체이나 전자기파로는 정기신의 신과 같이 15,000HZ이상의 파장이며 비교적 따듯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을 떠나면 에너지 법칙에 의해 위로 날라간다. 음양론에 의하면 양에 속하는 개념으로 느낄 수 도 볼 수 도 없어 무감의 기라고 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이 위로 올라간다고하는 말이 이영적인 에너지가 하늘로 올라가는 현상이다.
혼(魂)은 가슴의 중단전인 전중에 머물며 사람의 몸 안에서 마음과 감정을 다스린다는 비물질적인 것으로 정기신의 기에 해당하며 2,000-15,000HZ의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기운이다. 대뇌의 변연피질인 구피질과 고피질을 지배하며 영과 백의 중간단계의 물질로 스스로 따로 존재하지 아니하고 항상 영적인 현상과 백의 현상에 같이 공존하여 몸을 떠난 에너지에 감정과 마음을 부여하는 물질이다. 그래서 영을 이야기할때는 영혼으로 부르고 백을 부를때는 혼백이라 부른다.
백(魄)은 하단전인 복부 신경총에 거하며 정기신의 정에 해당되며 20-2,000HZ파장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 백이 인간의 지각, 사고와 생각을 담당하며 이것은 두뇌의 신피질을 지배한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느낄 수 있으며 눈으로 볼 수 도 있다. 이것이 물질화한것이 여자의 애액과 남자의 정액이 그것인데 그 성질이 차가와 음양학적으로는 음에 속해 몸에서 빠져나오면 무겁고 차가운 성질로 밑으로 가라 앉게 된다. 그래서 사람이 죽은 후 혼백이 분리되 혼은 위로 날라가고 백은 땅으로 흩어진다고 하는 말이 이것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리고 죽은 사람이 제대로 매장되지 않거나 억울하게 희생되면 백이 사악한 '귀'(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매장의식이 있어야 하고 살아 있을 때 영적인 삶을 영위하므로써 죽은 후 사람의 기운이 영적인 매체가 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럴때는 혼백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영혼이라 부르는 것이 옳다 하겠다. 우리가 쓰는 말중에 혼비백산 [魂飛魄散]이란 말이 있다. 이것이 혼과 백의 성질을 잘 나타내주는 말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 혼과 백이 결합하여 조화로운 통일체를 이루면 건강과 생기가 넘치지만, 반대로 혼과 백이 분리되면 질병과 죽음을 초래한다. 즉 백이 유기체의 기능을 맡는다고 여겼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 질서가 바로 서려면 '음'에 해당되는 백이 '양'의 혼에 종속되고 더 나아가서는 영적인것에 속하는 것이어야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백의 기운이 인간의 삶을 지배한다.
그것은 우리의 삶이 물질과 얽혀 욕심과 이기심으로 점철되어 있으므로 자연 영적인 부분은 작아지고 백적인 영역이 커지기 때문이다. 무의식의 한가운데 신이 있고 우리의 영적인 에너지가 여기에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보통사람은 백적인 에너지가 크고 영적인 에너지가 작아 그연결을 이룰 수 가 없다. 이것은 살아 있을때 우리인간이 쉴새없이 질병과 환란으로 시달리는 중요한 요인인지도 모른다. 영적으로 성숙하는 길은 백이 혼을 따르고 혼이 영을 따르는 질서와 조화로운 삶에 있다.
질서와 조화는 그자체로 우리의 하나님인 것이다. 신을 닮는 자세야 말로 영적인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지름길인 것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이무의식 속의 그질서(order)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 곁을 떠나지 아니하면 건강한(ease) 것이고 떠나 있게 되면 우리는 질병(disorder)에 이병되고 모든 환(disease)을 겪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잠자는 동안에 하나님은 우리와 가장 가깝게 다가와 있는 것이다. 잠자는 순간에도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의 오장육부을 잘 조절하여 우리를 치료하고 있다. 즉 잠자는 동안 우리의 몸을 질서롭고 조화롭게 만들고 계신다.
물론 낮에 살아서 움직이는 것도 거의 무의식의 활동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무의식의 가운데 우리 하나님이 계시고 낮이나 밤에도 항상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 병에 들면 약이 우리를 고쳐 준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오산인 것이다. 약은 우리를 질서로 가는 길로 가져다 줄 뿐이고 우리의 무의식가운데 계신 신이 우리를 질서롭고 조화롭게 만들고 계신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가 잠자는 동안에 하나님은 우리와 가장 가깝게 다가와 있는 것이다. 잠자는 순간에도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의 오장육부을 잘 조절하여 우리를 치료하고 있다. 즉 잠자는 동안 우리의 몸을 질서롭고 조화롭게 만들고 계신다.
물론 낮에 살아서 움직이는 것도 거의 무의식의 활동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무의식의 가운데 우리 하나님이 계시고 낮이나 밤에도 항상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 병에 들면 약이 우리를 고쳐 준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오산인 것이다. 약은 우리를 질서로 가는 길로 가져다 줄 뿐이고 우리의 무의식가운데 계신 신이 우리를 질서롭고 조화롭게 만들고 계신 것을 알아야한다.
부산 동의대 공대의 이상명 박사의 이론에 의하면, 인체는 뇌파, 염파, 양파의 자기파의 합성체 장이라고 하였다. 개인에 따라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는 염파와 영파는 바로 기의 힘이며, 보통 사람은 20~50Hz 이상이나 영적으로 성숙하면 그 주파수가 올라가는데 500Hz 이상이면 영감이 생기며 2,000Hz 이상이면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고, 15,000Hz 이상이면 공중부양이 가능하며 20,000Hz 이상이면 물질의 창조, 소멸, 예지, 투시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가진 기의 힘에 따라 초자연적인 현상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기의 힘은 우리가 훈련하고 생활화함으로써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왜냐하면 무의식의 세계는 무상 무념의 세계이나 그가운데 신이 계시고 신은 무의식의 질서와 조화의 그자체인것이다. 우리가 무의식의 질서와 조화를 닮아가는 방법을 알면 이것을 반복하여 훈련하고 생활화함으로서 무의식에 각인 시켜 우리는 신에게로 한층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도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다음의 4가지 방법으로 가능한 것이다.
1. 이것은 평소의 긍정적인 마음의 작용으로 가능하다.
무의식은 느낄 수 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무의식을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무의식의 작용을 의식적으로 절대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과로하면피곤해진다든가 또는 배가 고프면 허기 진다든가 하여 느낄 수 있는데 이런 의식화는 완전히 본능과 대뇌변연계에 의한 것이다.
즉 무의식의 중추인 간뇌는 epithalmus, thalamus(시), hypothalamus(시상하부), subthalamus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시상하부는 대뇌변연계와 신경섬유로 연락하고 있어 더러운 것을 본다든가 하여 불쾌감느끼거나 분노의 감정이 대뇌변연계에 전해지는 경우 위장 상태가 이상하여 진다든가 또는 혈압과 심장박동의 증가와 입모근의 긴장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것은 다시 말해 우리의 의식을 이반대로 사용하여 무의식에 각인화 시키면 우리의 무의식은 좋은 쪽으로 작용을 하게 된다.
즉 좋은 것만 보도록 노력한다 즉 영화를 보더라도 슬픈 영화나 무서운영화, 비극적인 결말로 끝나는 영화는 피하고 늘 좋은 생각, 행복한 생각 만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화내지 아니하며 늘 모든 사물의 긍정적인 면만 보고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이것은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소 오랜기간동안 긍정적인 생활화에 노력해야 이런 감정 들이 대뇌변연계를 통해 뇌간을 자극 시켜 영성을 높이는 작용을 하여 무 의식에 각인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긍정적인 생각의 영상화 또한 아주 상당히 중요하다.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여러번 생각하는 것보다 한번 듣는 것이 났고 여러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뇌간을 자극하는 것에 크게 효과적이다. 그것은 왜냐하면 우리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신 레몬을 상상하면 입에 침이 고이고, 과거에 화났던 일을 생각하면 다시 분노에 휩싸이는 것처럼, 상상하는 그대로 반응한다.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실현된 것처럼 상상하면서 그것이 현실이라고 100%긍정하고, 그것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면 뇌는 그것을 진짜 현실로 이루어 낼수 있다
텍사스의 그 유명한 '오스틴목사'의 어머니는 한때 암으로 죽을 때까지 간적이 있는데 그녀는 자신의 거울 앞에 젊고 건강했던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고 날마다 아침에 거울 앞에 서서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나는 사진의 나처럼 아주 건강하다"라고 늘 되뇌이면서 마음속에 영상화를 구체화하면서 긍정적인 생각의 영상화를 통해 암을 이겨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생각을 소리로 구체화하고 눈으로 그형상을 구체화한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는데 그러므로 긍정적인 생각을 구체화 시키려면 구체적으로 이루려고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고 마음속에서 그형상을 그리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힘들면 오스틴 목사의 어머니 처럼 사진을 이용하여 눈을 통한 긍정적인 형상을 그려내는 것 또한 항상 생활화 해야한다.
이사이트에 자연소리와 행운을 주는 문구로 가면 이런생각을 무의식에 쉽게 각인 시키도록 소리를 편집한 것이 있다. 자꾸 듣고 상상으로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영상화 하면서 들으면 그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한다.
2. 이렇게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겉으로는 입가에 항상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고 늘 얼굴에 미소를 띠어라. 귀신도 웃는 얼굴을 가진 사람에게는 근접을 못한다.
이것은 왜냐하면 얼굴에는 인체의 모든 경락이 집중되어있다. 그중 특히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독맥과 임맥이 우리 얼굴의 입에서 서로 교감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몸의 커다란 에너지의 통로의 길목 역활을 한다.
사람이 죽을 만큼 위급상황에서 간혹 인중혈 (코밑 윗입술의 가운데 혈)을 따주면 살아나는 경우 가 많은데 이것은 이혈의 중요함을 입증해주는 중요한 증거로써 이혈의 막히고 열림에 따라 생사가 결정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따라서 이혈을 항상 활성화해 열어 주면 우리의 몸의 에너지 통로가 원활해 신체가 건강해지고 상단전인 인당혈 또한 기운이 맑고 깨끗해져 우리의 영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이혈을 가장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웃을 때는 우리의 양입가는 밖으로 밀리고 이 혈은 입의 바깥의 양쪽에서 당기게 되고 윗입술에 있는 인중형을 열리게하고 양미간은 펴지게 하여 결국 양미간과 윗입술에 있는 중요한 혈을 열리게되는 현상을 만드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내개 되면 양미간의 가운데인 상단전인 인당형이 찌그러지고 입은 앞으로 쑥 나오게 된다. 이것은 인당형과 인중혈을 막는 현상을 일으켜 기운을 막히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자연 몸 전체의 임독맥의 흐름은 약해져 신체는 생기를 잃고 기분이 나빠지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는 현상을 유발한다.
그러나 웃으면 인중형과 인당혈이 열리고서 몸의 기운이 원활해지고 상단전의 기운이 깨끗해져 영성 이 열리게 되는 현상이 생기되고 기분도 자연히 좋아지고 신체의 생기가 활성화되고 영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저급 에너지인 '백'의 변형체인 '귀'는 차갑고 저주파수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영성이 열려있고 온화한 에너지가 흐르는 신체에는 접근도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우울하고 기분이 나쁠때 그냥 웃어보라 자꾸 웃다 보면 인당혈과 인중혈이 활성화 되어 기순환이 원할해져 조금 씩 기분이 좋아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꾸하게 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3. 늘 기분 좋은 운동을 규칙적으로반복한다 - 그러나 무리하지 않는다, 그리고 늘 척추를 곧 바르게 세우는 걷는 자세와 앉는 자세를 한다
아침에 몸을 움직여 기분 좋은 동작을 찾아 그동작을 반복해서 행한다. 이것은 내장기관과 우리 몸의 근육은 신경학적으로나 경락학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몸에 부족했던
동작은 그 근육을 실하게 만들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것은 내장 기관의 기능을 을 좋게하고 이것은 다시 신경계통으로 전달되 무의식의 중추인 뇌간을 자극하여 무의식의 질서 를 찾게 만든다. 이것도 무의식에 각인되려면 오랜 시간 반복을 거듭해야한다.
그리고 척추가 곧바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운동을 해도 좋은 자극이 제대로 뇌간에 전달되지 않아 우리의 몸은 점점 망가지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기분 좋은 운동과 바 른 자세는 꼭 필요한 것이다.
4. 마음을 비우는 명상을 늘 생활화한다 - 그러나 수심을 하려면 수신이 같이 가야한다
마음을 비우려면 우선 생각을 없애려 노력해야한다. 이것은 집중을 통한 명상법으로 이룰 수 있다.
마음을 비우려면 우선 생각을 없애려 노력해야한다. 이것은 집중을 통한 명상법으로 이룰 수 있다.
그림에서와 같이 생각과 마음의 껍질을 깨고 무의식의 경지인 삼매에 들어가려면 1차 관문인 신피질의 작용을 억제하기 위해 생각과 사고를 집중을 통하여 생각의 작용을
제거해야 한다. 왜냐하면 생각은 감정과 미망과 망상을 일으키고 그것은 다시 간뇌를 억제해 무의식으로 가는 과정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 관문인 구피질과 고피질의 마음의 작용을 억제하기 위해 인간의 정신의 마지막 방어기제인 두려움과 공포심을 극복해야한다. 이 두려움과 공포는 우리 인간에게는 대
개 죽음에 대한 것으로 이것은 지구상 생물중 인간 만이 갖는 유일한 것이다. 이 마지막 관문을 극복해야 만 우리는 깊은 무의식의 삼매로 갈 수 있는데 그것에 도달하는 길에는 절대적인 긍정적인 믿음과 일관되게 밀고 나아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무의식을 담당하는 뇌간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으로 영적인 삶의 일부분으로 영성을 높일 수 있는 절대적인 방법이다.
명상의 길잡이
1. 명상의 방법에는 정도가 없다. 집중한다는 것과 집중하는 대상이 무엇이든 긍극으로 가기위한 방편일 뿐이다.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등에서 하는 기도나 명상 묵상등도 모두 결국 이런 명상의 정신 단계를 거쳐야한다.
2. 성명쌍수나 무관쌍수등도 결국 뇌파의 안정과 육체의 이완으로 가는 방법이므로 명상의 깊은 단계가 되었을때 나타나는 신체 이완과 정신안정의 반응중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깊이가 깊을 수 록 호흡은 길어 지고 규칙적으로되며 여기서 더욱 진행되면 내호흡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3. 건강한 사람인 경우 양인은 날숨을 짧게하고 음인은 들숨을 길게 해야한다.(음양인의 구분은 이불로그의 사상체질진단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병이 있는 이는 음증일 경우는 날숨을 길게 하고 양증인 경우는 들숨을 길게 한다.
4. 호흡은 자연호흡으로 하고 지식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5. 철저하게 무의식을 사용하도록 한다
6. 명상의 정신단계는 4단계로 구성된다
1.응념:자기와 집중의 대상이 있다. 이단계에서 뇌가 알 파 상태에 도달하여야 한다.
2.제감:몸의 감각이소실되는 단계로 집중이 확대되면서 깊 알파파 상태에서 몸이 이완되기 시작한다. 이상태에서는 집중하는 객체와 집중하는 자의 주체가 있으나 집중의 확산에 의해 집중하는 도중에도 특별한 집중없이도 다른 대상을 실체를인지 할 수 도 있어 전체로서의 자신을 느낄 수 있다
3.정려:자기와 집중의 대상이 하나가 된다. 즉 집중하는 대상과 집중하는 주관적인 자가 동시에 하나가 되며 집중이 없이도 스스로 저절로 집중이 이루어지는 단게이다. 몸은 완전히 이완 되고 정신은 세타파 상태로 된다.
4.삼매:정신은 깊은 세타파 상태로 되고 자기와 집중의 대상이 사라진다. 한마디로 무아지경인 상태이다. 생각이 없어 지고 우주와 나는 하나가 된다. 몸은 깊은 수면상태에 있고 정신은 오히려 더욱 또렸해 진다. 온양을 통해 오랜동안 이런 상태를 유지 하면 선천의 기운은 스스로 움직여 소주천과 대주천을 이루며 몸은 환골탈퇴되어 대각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이런 단계에 까지 가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정화되면 생명력이 충만되 궁극의 경지에선 신과 만납니다.
이런 단계를 거치면서 수행을 올바로 하면, 누구나 천사럼 아름다운 본래의 참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우리 안의 초자아(집단무의식)가 잠에서 깨어납니다. 또, 영성이 높아지고 혼백의 생명력이 커지면서 다양한 심신의 변화를 체험합니다.
우선, 마음은 자꾸 더 고요해지고 너그러워집니다. 잠재의식 속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까지 사라지며 가슴이 푸르른 하늘처럼 비워지고 드넓어집니다. 온 우주와 한 몸이라는 일체감 과 삼라만상을 향한 사랑이 가슴에서 저절로 우러납니다. 가슴에 무한한 평화가 깃들입니 다.
수행이란 세상살이 찌든 마음을 떨쳐버리고 신을 닮은 본래의 참 성품을 되찾는 것이니, 무의식안에 있는 성품이 밝아지는 게 곧 수행의 진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수행자들은 수 행을 한다 하면서 오히려 더 편협해지고 오만해집니다. 깨달음을 얻으려는 욕망과 집착이 앞선 사람들이 나, 마음을 닦기보다 기술적인 수련에 매달리는 수행자들이 그러기 쉽습니다.
마음은 수행의 진보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가늠자입니다. 지난 날 보다 좀더 너그러워지고 비워지고 겸허해지고 평화로워지면 영성이 천개되는 현상입니다.
마음의 변화와 더불어 생명력도 바뀝니다. 백의 역활이 충실해져 생명력이 충만해지며 맑게 정화됩니다. 마음이 제대로 정화되면, 혼도 정화되고 영성과 백의 기능이 저절로 정화 되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생명력은 백이 머무는 하복부를 중심으로 온 몸에 흐릅니다. 이것은 생명력의 중심이 아랫배 깊은 곳에 있고, 생명력이 충만하며 원활하게 잘 흘러야 건강한것을 의미합니다.
이 때, 영과혼도 잘 정화됩니다. 감정과 번뇌는 생명력을 탁하게 만들며 가슴과 머리로 치솟게 합니다. 감정과 번뇌 때문에 탁한 생명력이 가슴과 머리로 쏠리면 온갖 병을 얻습니. 그리고, 머리와 가슴으로 쏠린 탁한 생명력 때문에 감정과 번뇌가 많이 생기는 악순환이 되풀이됩니다.
마음이 정화되면 생명력이 잘 흐릅니다. 이 때, 몸으로 그 흐름을 뚜렷이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가슴과 머리로 치솟았던 생명력이 아랫배로 내려와 모여 쌓이고 하복부에 저절로 기운이 꽉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중엔 하늘의 생명력이라 할 수 있는 지극히 순수한 생명력이 생성되는데, 이를 진기 혹은 진종자라 부릅니다. 진종자가 계속 생성되어 온 몸에 넘치면 극치의 건강을 누리며 마음도 더욱 정화됩니다. 또, 호흡도 극치 에 이르러 온 몸의 기공으로 하늘의 생명력이 드나드는 태아시절의 호흡이 이뤄집니다.
수행의 경지가 높아지면서 정신도 순수해집니다. 정신에너지 또한 저절로 충만해지고 강해집니다. 그로 인해 신기한 체험을 많이 하는데, 그 신기한 것들에 마음을 뺏기면 더 높 은 경지에 오르기 어렵습니다.
여기까지 이르는 수행의 과정을 우리나라 고유의 선도인 국선도에선 정각도, 통기법, 선도법의 삼단계로 나누며, 중국선도에선 연정화기, 연기화신, 연신환허, 환허합도의 네단계로 나눕니다. 불교에선 수다원, 사다함, 아나함, 아라한, 보, 부처의 다섯 경지로 밝혔습니다. 그리스도교는에서 딱히 이런 단계에 대한 언급이 없으나 결국 정신의 이런 단계를 거쳐 묵상의 긍극적인 목적을 달성합니다( 단계적인 수행의 방법이 아니나 진동, 방언, 성령춤, 입신의 과정등이 있다).
01.10.2011. 범보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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