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을 치유함에 있어 환자자신의 마음 가짐이 중요한데 다음과 같은 지침이 있다.
1. 회복될 수 있다고 확신하라. 스스로 느끼고 실제로 그대로 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그순
간 생각 자체는 현실이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 치료하는 주체가 되라. 그러려면 스스로 질병과 약 음식 운동 마음씀에 대해 많이 정확히 알
아야한다.
3. 조기검진 시스템을 적극 이용하라. 조기 진단이외에 질병에 이병되 현재 치료중인 경우에
도 이것을 마음 피드백 작용으로 이용하면 질병의 회복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 이것의 방
법은 실제의 경우에서 보면 정확한 정보로 시행한 치료법이 증상의 호전이나 변화를 보일
때 이것이 아주 작고 보잘것 없는 호전되는 신호일지라도 이것을 믿고 이런 믿음을 스스로
의 암시를 통해 회복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4. 운동과식사, 나만의 맞춤처방을 찾아라. 자신의 몸상태와 그리고 체질에 맞는 음식과 운동
능력을 측정해 자신만의 것을 찾도록 노략해야한다.
5. 질병을 알아야 이긴다.이것은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란 말로 대신한다.
이중 식사습관에 관한 부분이 현대생활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므로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다룬다.
지금까지 질병의 원인이라고 알려진것 중(질병의 원인-스트레스가 거의 90%이상이고 나머지가 기후, 노역, 방사, 수맥효과 등등.....이 었으나) 음식으로 인한 질병은 거의 무시되어 왔었다. 그러나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그폐해가 속속 ?P혀지고 있다. 밝혀진바로는 질병의 원인으로 음식물에 의한 질병이 전체 병에 거의 30%가 넘을 것라는 통계도 있다.
사실 현대에들어 서구화된 음식물로인해 음식문화의 패턴이 바뀌면서 과거의 질병의 패턴이 완전히 바뀌어 각종암과 성인병의 이병율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글을 통해 음식물이 병을 일으킬 수 있을 뿐아니라 잘 먹기만하면 약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려한다.
의사는 병을 진단을 할 뿐이지 고치지는 못한다. 자신의 병을 또다른 독성을 가진 약물에 의존할 수 는 없다. 그리고 기존의 의학이나 현대의 과학이 오류를 범해 잘못 알려진 음식에 대한 상식들이 범남하고 있다. 옳바른 상식만이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고 건강으로 가는 첩경임을 기억해야한다.
아래의 글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신체에 대한 음식물의 효과를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음식물을 보다 더 질병의 치료에 응용하려면 세세한 적용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식물성 채소나 과일도 모든 사람에에 다 똑같은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그적용도가 다르다는 말이다. 도라지나 더덕이 좋다고 태양인에게 무턱대고 쓰면 약보다는 독이 되는 이유가 되는 것 처럼...
1. 물 2-3 l/ day 섭취- 요로결석방지
참고;생로병사의비밀 제017회 건강의묘약, 물 - 이렇게 마셔라
물 마시는 방법
물 마시는 방법
1. 아침전 기상시 찬물 음용 단 소음인은 금지.
2. 식사중 물을 마시면 좋다. 단 1-2컵정도
3.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는 탈수를 일으키므로 으때는 동시에 물도 많이 마신다.
4. 술과 담배도 탈수를 야기하므로 물을 같이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5. 물을 많이 마시면 대장암 유방암예방 피부에 좋다. -1.5ㅣ/day(대략 8컵) 그러나
2. 식사중 물을 마시면 좋다. 단 1-2컵정도
3.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는 탈수를 일으키므로 으때는 동시에 물도 많이 마신다.
4. 술과 담배도 탈수를 야기하므로 물을 같이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5. 물을 많이 마시면 대장암 유방암예방 피부에 좋다. -1.5ㅣ/day(대략 8컵) 그러나
요로결석 예방을 위해 2-3 L/day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6. 한꺼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자주 조금씩 나누어 마신다.
7. 알카리수나 해저심층수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찬물일수록 몸에 좋은 육각수를
많이 생성된다.
8. 수도물을 마실 경우는 염소 소독에 의한 독성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끊여 마시는
것이 좋으며 이경우 녹차 보리차 둥굴레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이것은 몸속의
중금속 제거 효과가 있다.
2. 동물성 지방섭취를 줄인다. 대신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대신 적당량 섭취한다.
- 담석예방, 남성의 전립선암을 예방, 여성의 유방암 예방한다.
식물성지방의오해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인 트랜스지방이다. 대표적인 식품이 버터이고 마아가린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만든 식품인데 식물성지방을 굳게 하기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인 트랜스 지방으로 변해 동물성지방과 마찬가지로 몸에 해로운
포화지방인 트랜스지방으로된 식품이다. 식물성지방이 딱딱할 수록 포화지방인
트랜스 지방이 많다. 즉 식물성 기름이라고 다 몸에 좋은 것이 아니다.
지방의 종류
불포화 지방:- 몸에 좋은 지방 - 견과류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의 오메가-3, 6,9 지방산, - 세포막을 건강하게
만들고 대사과정을 원활하게하며 각종 호르몬을 만들어냄
포화지방: - 쇠기름, 돼지기름, 닭껍질, 버터, - 동물성지방, 닭껍질은 벗겨내고
먹고, 우유는 저지방 우유를 선택할 것, -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동맥경화 등 여러 질병의 위험이 증가. 적게 먹어야 하는 지방
트랜스 지방: -트랜스지방산(trans脂肪酸)은 불포화 지방산의 한 종류로 이것이
글리세린과 결합한것을 트랜스지방으로 불린다. 자연 상태에도
소량 존재하지만, 오늘날 인류가 섭취하는 트랜스지방의 대부분은
식물성 기름이 수소화 공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것이다.
트랜스지방이 혈관에 쌓이면 각종 심혈관계 질환 발병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덴마크정부는 2004년에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2%를 넘는 가공 식품의 유통을 금지시켰다.
마가린, 쇼트닝, - 마가린, 쇼트닝을 이용해 만든 각종 스낵 종류와 빵,
케이크도 피해야 함, - 식물성(불포화) 지방도 지속적인 열을 가하면
트랜스지방이 발생하므로
튀긴음식 주의, - 마가린 100g에 트랜스지방 14g이 있음, - 트랜스
지방 1일 권장량 : 2.2g
식물성 지방의 주성분
1. 불포화지방산-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킴
오메가9-올리브유(페몰릭), 카놀라유- 콜레스테롤 떨어뜨리고,위산과다방지, 변비에
효과
오메가6-홍화씨유, 포도씨유, 옥수수유 -알레르기, 염증과 혈전을 촉진
오메가3-들기름(60.1%),아마씨, 견과류중에선 호두에 20%, 호박씨,- 염증과
혈전을 억제한다-면역기능의 손상이 있는 관절염, 아토피피부염에
좋다
2. 식물성스테롤-비수용성,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킴, 섭취량 800mgㅡ3g/day
식물의 씨앗에 포함,에너지원, 방어물질, 골격구조을 형성, 호르몬의 전구물
질이다. 전립선암에서 식물성스테롤이 암조직억제
들기름, 참기름,해바라기씨기름,견과류(특히 들기름, 참기름에 특히 많다)있
다
들기름 보관방법- 1. 빛, 열, 금속이 산폐의 원인이라 어둡고 서늘한곳 단 냉
장고는 않됨
2. 참기름:들기름을 2:8비율로 섞어 쓰면 오래쓴다
2. 참기름:들기름을 2:8비율로 섞어 쓰면 오래쓴다
지중해식 식단-건강장수식단
1. 올리브유나 들기름을 섭취한다
2. 등푸른 생선섭취- 2회이상/1주;오메가3섭취
3. 아침에 채소,과일 많이섭취
4. 콩이나 견과류섭취를 늘리고
5. 포화지방섭취는 18g이하로 줄이고
6. 포화지방인 식물성지방인 코코넷유나 펨유는 피하고
7. 마아가린이나 쇼트닝의 트렌스 지방 섭취를 줄인다
3. 소식다작 - 적게먹고 많이 씹는다. 당뇨,혈압병, 위병을 예방
식사 습관의 비밀-다이어트의비밀
절식의 장점을 우리가 늘 익히 알고 있는 것이나 실제로는 실천이 어렵다 왜냐하
면 식욕은 우리가 가진 기본적인 욕구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과학적으로 실증된 방법을 이용하면 식사 용량을 인간의 포만
을 억제하는 고통없이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1.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킨다-고단백식을 위주로한다2. 그릇용기가 작을 수록 적게 먹는다
3. 식사량을 기록하면 덜먹게 된다
4. 스프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간다
5. 고칼륨 저지방유제품은 지방을 몸에서 빼준다
by bbc 방송 실험
6. 다작- 식사시 많이 씹으면 밥맛도 좋고 소화도 잘되며 혈압을 낮추는 효과와
포만감도 오래가 자연히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by 생로병사의 비밀 입증
4. 소염다초 - 소염은 고혈압예방, 위암을 예방
식초는 고혈압 당뇨를 예방, 위장을 보호, 소화보존, 숙취해독, 피로회복효과
1년이상 숙성한 양조 식초를 물에 5배-10배 희석해서 식후에 음용,
식초는 고혈압 당뇨를 예방, 위장을 보호, 소화보존, 숙취해독, 피로회복효과
1년이상 숙성한 양조 식초를 물에 5배-10배 희석해서 식후에 음용,
용량;0.5ml/kg 체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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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당다과 - 설탕은 줄이고 대신 채소 과일(5가지 색갈의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각종 암예
방 당뇨병과 고혈압등의 대사성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오래된 야채는 피하고 주로 녹황색 채소를 즐겨 먹고 특히 칼라 있는 과
일, 예를 들어 체리나 부르베리등을 즐겨 먹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런 칼라
채소나 과일은 항산화 효과가 녹황색 채소의 9배정도에 이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일과 채소의 열매에는 자연계 효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몸
의 신진 대사를 개선하여 각종암과 성인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
다- 특히 사과. 파일애플, 배,파파야등에 많이 있다
2003722 27회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4편 적포도주 2003715 26회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3편 토마토 2003708 25회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2편 녹차 2003701 24회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1편 마늘
채소와 과일의 항암효과
귤오렌지-직장암 피부암. 위암
딸기-구강암.식도암. 대장암
토마토-전립선.폐암.췌장암
사과-간암. 유방암. 대장암
참외-췌장암.자궁암.인후암
배-대장암. 유방암.폐암
포도-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폐암
봉숭아-갑상선암
딸기-구강암.식도암. 대장암
토마토-전립선.폐암.췌장암
사과-간암. 유방암. 대장암
참외-췌장암.자궁암.인후암
배-대장암. 유방암.폐암
포도-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폐암
봉숭아-갑상선암
호박씨-전립선비대증
청 보라색의 포도와 가지 - 안토시닌, 라스페라트롤의 항산화물질
청 보라색의 포도와 가지 - 안토시닌, 라스페라트롤의 항산화물질
붉은 색의 토마토 수박 - 안토시닌, 라이코펜 - 전립선암, 폐암에 효과
녹색의 키워와 멜론 양배추 브로컬리 - 루테인, 셀포라판 - 대장암
노랑의 오렌지 파인애플 -플라보노이드, 케타카로틴, 베타케토산틴 -유방암
폐암
흰색의 마늘 - 알리신, 알리움 - 살균효과,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흰색의 마늘 - 알리신, 알리움 - 살균효과,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우리나라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마늘'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탄수
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가 들어있다.
- 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 항균효과: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
- 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 항균효과: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
액응고 방지
-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 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 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영양소대사와 에너지대사 신진대사 세포형성과 성장에 관여하는 즉 촉매역활
을 하는 것들
마그네슘은 3대 영양소의 에너지 대사에 핵심적인 역활;통곡류, 녹색잎채소, 견과류
아연(zn)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 호르몬 조절: 굴 조개 마늘
크롬(cr)은 근육형성과 지방연소에 도움을 준다:통곡류, 버섯류, 브로콜리
vitB은 에너지 대사, 세포형성과 성장에 관여;현미, 콩, 돼지고기
vitC는 신진대사, 황산화작용: 녹색잎채소, 양배추, 감귤
6. 발효식품을 즐겨 먹어야한다- 된장, 김치, 식초, 기타 발효식품을 복용
대사성증후군예방(당뇨, 고혈압, 비만, 심근경색, 복부비만), 피로회복, 암예
방 즉 간암, 폐암, 위암예방
7. 절식-식물성 고단백·저칼로리 식단을 생활화 해야 하며 충분한 수면(낮에 충분히 햇빛
을 쬔다)이 필요하다. 그래야 절식을 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근육을 과격한 운동 없이
유지 할 수 있다.
뇌내 모르핀은 체내에서 만들어진 물질이며, 그 구성 원료가 단백질이므로 뇌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고단백질 식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 동물성 식품만 다량 섭
취한다면 동시에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도 늘어나 성인병이나 각종암의 원인도 되지만 육
식에 따른 반사회적인 공격성향이 생기고 집중력의 강도가 약해져 학습의 질도 떨어지게
된다. 이처럼 잘못된 식습관은 순식간에 노화를 촉진하거나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그
리고 이것은 우뇌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식물성고단백·저칼로리
식단을 생활화해야 하는 것 외에도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그래야 건강한 근육을 과격
한 운동 없이 유지 할 수 있다.
8. 위의사항을 지키면서 편식을 해야한다- 이것은 현대 영양학과 정반대로 상식에 위배되는 원
칙이나 여기에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사상체질식이나 팔체질식으로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고 이런 식품 중에서 식물성
단백질(뇌의 엔돌핀 생산을 돕는다)이 풍부한 식사를 한다. 단 육식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오래된 야채 는 피하고 발효식품을 즐겨 먹는다. 녹황색 채소를 즐겨 먹고 특히
칼라 있는 과일, 예를 들어 체리나 부르베리등을 즐겨 먹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런 칼라
채소나 과일은 항산화 효과가 녹황색 채소의 9배정도에 이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편식은 철저히 식물성으로 해야 한다지만 여기에도 부족한 점이 있다 왜
냐하면 식물성 음식물도 자신에게 맞는 것와 않 맞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팔체질
사상체질 식단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도 부족하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을 4-
8가지 체질로 완전히 구분할 수 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오링데
스트로 철저히 음식 하나 하나 가리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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